기능 상세 · 관계와 신뢰
메일 밖으로
메일이 쌓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그리고 그 메일이 어디에 남는지도 분명해야 합니다.
관계 · Network
누가 나와 자주 일하는지, 한 장의 지도로.
메일이 쌓일수록 관계는 흐려집니다. Owlu는 주고받은 메일로 사람들의 지도를 그립니다 — 동그라미 하나가 사람 한 명, 많이 주고받을수록 커집니다. 누르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통째로 열려요.
- 제일 큰 동그라미 = 제일 자주 주고받은 사람.
- 받음과 보냄을 나눠 세어 관계의 방향까지 읽습니다.
- 겨우 몇 통뿐인 사람은 작게 — 누가 멀어졌는지 크기만 봐도 압니다.
최근 분기 동안 한빛 파트너스에서 오는 메일은 대부분 계약·일정 안내였고, 답장은 핵심 결정 시점에만 짧게 오갔습니다. 박지훈 매니저가 교신의 중심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신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선이 굵을수록 자주 오간 사이 · 사람을 누르면 오간 메일이 열립니다.
프라이버시 · Privacy
당신의 메일은 당신 것입니다.
어려운 말은 맨 아래 접어 두고, 사람들이 실제로 묻는 질문에 그대로 답합니다.
Owlu는 제 메일을 볼 수 있나요?
못 봅니다.
메일은 당신 컴퓨터에 저장됩니다. Owlu 서버에는 메일함 자체가 없어서, 보여 줄래야 보여 줄 게 없습니다.
비밀번호를 맡기는 건가요?
안 받습니다.
로그인은 구글 · MS · 네이버의 진짜 화면에서 합니다. Owlu가 받는 건 호텔 카드키 같은 출입증 하나 — 그 방(메일함)만 열리고, 언제든 무효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 메일로 AI를 학습시키는 거 아니에요?
안 씁니다.
요약이 필요한 순간에만 잠깐 읽고, 남기지 않습니다. 당신의 메일은 누구의 학습 재료도 되지 않습니다.
그만 쓰고 싶어지면요?
깨끗하게 끝납니다.
계정을 지우면 그 출입증까지 실제로 회수됩니다. 지운 뒤에 Owlu가 열어볼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 구조 그대로, 구글이 Gmail 연동 앱에 요구하는 보안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직접 눌러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계정 연결까지 3분이면 됩니다.
macOS 13 이상 · Windows 1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