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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상세 · 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메일함의 하루를 따라갑니다

기능 목록 대신 하루 한 편을 보여 드립니다. 다섯 장면이 이어지고, 화면은 실제 앱 그대로입니다.

오전9시

장면 1

출근하니 밤새 온 메일 23통,
무엇이 급한지 열기 전에 압니다.

지메일 · 아웃룩 · 네이버를 한 목록으로 모아 엽니다. 새로 온 메일에는 Owlu가 도착하는 순간 요약을 붙입니다. 요약이 필요 없으면 설정에서 끕니다.

오전10시

장면 2

석 달을 끌어온 스레드,
위에서부터 다시 읽지 않습니다.

스텔라디자인과 주고받은 12통을 Owlu가 한 문단으로 접습니다. 아래에는 날짜별 이력이 그대로 남습니다.

오전11시

장면 3

답장은 원문을 보면서,
반복되는 건 불러서 씁니다.

저장해 둔 템플릿을 불러와 씁니다. 첨부가 한도를 넘으면 Owlu가 드라이브 링크로 바꿉니다. 보내기를 누르면 기다리지 않고 다음 메일로 넘어갑니다.

오후2시

장면 4

당장 못 하는 메일은,
시간을 정해 미룹니다.

“내일 2시에 다시 보여줘” — 정한 시간이 되면 Owlu가 그 메일을 다시 올립니다. 그때까지는 잊어도 됩니다.

오후5시

장면 5

지난달 그 얘기가 어디 있더라,
검색 한 번으로 찾아냅니다.

아침에 연 스텔라디자인 건을 검색 한 번으로 다시 꺼냅니다. 메일 · 연락처 · 일정 · 조직을 한 화면에서 함께 찾습니다. 구독 해지 한 번으로 쌓여 있던 47통을 정리합니다.

찾아보기

메일에서 되는 일 16가지

하루에 나온 기능에는 장면 번호를 붙였습니다. 번호가 없는 셋은 오늘 하루에 나오지 않은 기능입니다.

장면 1통합 받은편지함지메일 · 아웃룩 · 네이버를 한 목록에서 읽습니다.
장면 1AI 요약열지 말지 요약만 보고 정합니다. 요약이 필요 없으면 설정에서 끕니다.
장면 1액션 버튼답장 초안 · 리마인더 · 공유를 카드에서 한 번에 누릅니다.
장면 2스레드 요약주고받은 대화 전체를 한 문단으로 읽습니다. 아래에는 날짜별 이력이 남습니다.
장면 3나란히 답장원문과 요약을 옆에 둔 채 답장을 씁니다.
장면 3답장 템플릿반복되는 답장을 저장해 두고 한 번에 불러 씁니다.
장면 3대용량 첨부용량이 큰 파일도 그대로 붙입니다. 한도를 넘으면 Owlu가 드라이브 링크로 바꿉니다.
장면 3즉시 발송보내기를 누르면 기다리지 않고 다음 메일로 넘어갑니다.
장면 4리마인더“내일 2시에 다시 보여줘” — 정한 시간에 그 메일을 다시 받습니다.
장면 5통합 검색메일 · 연락처 · 일정 · 조직을 검색창 하나로 찾습니다.
장면 5자동 분류함과거 메일을 보고 Owlu가 분류함을 제안합니다. 만들지 말지는 직접 고릅니다.
장면 5구독 해지읽던 화면에서 버튼 한 번으로 뉴스레터를 끊습니다.
장면 5명함 서명이름 · 직함 · 로고가 들어간 서명을 답장 끝에 붙입니다.
라벨과 별표지메일 라벨과 별표를 그대로 쓰고, 키 하나(V)로 붙입니다.
초안 자동 저장쓰던 메일을 몇 초 안에 저장합니다. 앱이 꺼져도 그 자리에서 이어 씁니다.
보내는 주소어느 계정으로 나갈지 쓰는 화면에서 고릅니다.

직접 눌러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무료로 시작하고, 계정 연결까지 3분이면 됩니다. 그다음 하루는 당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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