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상세 · 연동
쓰던 메일 주소 그대로,
한 화면에 모읍니다
지메일·아웃룩·네이버·아이클라우드·회사 메일까지.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로 시작하고, 나머지는 그다음에 더 붙입니다.
처음 켤 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시작합니다
그 계정의 메일은 그것으로 붙습니다. 다른 메일은 그다음에 더 붙입니다.
로그인 버튼을 눌러 보세요 — 아래 화면이 바뀝니다
스마트 메일 어시스턴트 시작하기
1구글 로그인 창
Google 계정으로 로그인
로그인
Owlu(으)로 이동
이메일 또는 휴대전화
이메일을 잊으셨나요?
앱을 사용하기 전에 Owlu의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을 검토하세요.
다음
구글이 띄우는 창입니다. Owlu 화면이 아니라서, 비밀번호도 Owlu를 거치지 않습니다.
2앱으로 돌아옴
You're signed in to Owlu. We're taking you back to the app—or tap below if it doesn't open automatically.
Open OwluTaking you back to Owlu…
잠깐 떴다가 앱이 저절로 열립니다. 안 열리면 「Open Owlu」를 누릅니다.
3연동
로그인한 계정이 이미 들어와 있습니다. 이 계정만 쓰신다면 「완료」만 누르면 됩니다. 다른 메일도 붙이려면 완료 전에 여기서 골라도 됩니다.
4초기 동기화

「초기 동기화가 완료되면 메인 화면에서 모든 메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메일을 더 붙일 때
어떤 메일을 더 붙이시나요?
처음에 안 붙였어도 됩니다.설정의 계정 관리계정 추가에서 언제든 붙입니다.
1계정 추가
계정 관리
Owlu에 이메일 계정을 연결하거나 제거합니다.
연결된 계정 2/5 연결됨
2계정 고르기
원하시는 계정을 누르면 됩니다.

구글·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메일은 모두 이 줄로 붙습니다.

네이버는 「다른 이메일 서비스」 안에 있습니다.
3아이디·비밀번호 넣기
고르면 화면이 바뀝니다서비스 이름을 눌러 보세요 — 서비스마다 물어보는 게 다릅니다. 서버 주소는 목록에 있는 서비스면 앱이 알아서 채웁니다.
서비스를 선택하세요
쓰는 서비스를 고르면 서버 설정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고급 설정
열면 앱이 채워 넣은 서버 주소가 보입니다. 확인만 되고 고칠 수는 없습니다.
네이버만 「아이디」 칸이 하나 더 나옵니다. 메일 주소가 아니라 아이디로 로그인하기 때문입니다.
연결
4연결 완료
5계정 동기화
Owlu가 새로 연결된 계정의 메일 헤더를 다운로드하고 있습니다. 완료되면 이 계정의 모든 메일을 메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밀번호는 어디에 넣나요?
붙이는 방법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각 서비스의 공식 로그인 창에서 로그인합니다.
Owlu 화면에는 비밀번호 칸이 없습니다. 로그인 창은 구글·마이크로소프트가 띄우고, Owlu는 「이 앱이 메일을 읽어도 되는지」에 대한 허가만 받습니다.
네이버 · 아이클라우드 · 회사 메일
Owlu 앱 화면에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2단계 인증을 켠 계정은 평소 로그인 비밀번호가 아니라, 그 서비스에서 프로그램용으로 따로 발급받는 「앱 비밀번호」를 넣습니다.
메일을 한곳으로 모으고 나면
창을 오갈 일이 없습니다
메일은 한 목록으로 들어오고, 어느 주소로 나갈지는 쓰는 화면에서 고릅니다.
- 기본 계정처음 로그인한 그 계정입니다. 「모든 계정에서 이메일 동기화를 유지하려면 기본 계정을 로그인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 최대 5개「최대 5개의 계정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새 계정을 추가하려면 기존 계정을 제거하세요.」
- 계정마다 다른 명함「계정마다 다른 명함을 설정하면 작성창마다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캘린더
캘린더는 따로 붙일 게 없습니다
메일 계정을 붙이면 그 계정의 캘린더가 함께 들어옵니다.
- 구글 캘린더는 자동「Google 캘린더 (자동 동기화 항상 켜짐)」
- 어느 계정에 잡을지 고르기「선택한 계정에만 일정이 잡힙니다. 여러 개를 고르면 각 계정에 생성됩니다.」
- 읽기 전용 캘린더구독해서 보기만 하는 캘린더는 「이 캘린더는 읽기 전용이라 일정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계정별 캘린더를 왼쪽에서 켜고 끕니다.
파일은 이렇게 다룹니다
자동화가 첨부를 챙길 때 「본문의 구글 드라이브·iCloud·네이버 링크 파일을 다운로드합니다.」 파일이 링크로 온 메일도 놓치지 않습니다.
한도를 넘으면 앱이 붙이기 전에 알려 줍니다 — 「총 첨부 용량이 …를 초과하여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파일을 압축하거나 용량을 줄여 주세요.」
알아 두실 것
먼저 알고 계시면 좋은 것
붙일 때 각 회사가 허가 화면을 띄웁니다. 구글은 세 가지 — 메일 읽기·쓰기·보내기·영구 삭제, 이 앱이 쓰는 드라이브 파일, 캘린더. 마이크로소프트는 일곱 가지 — 메일 주소 확인, 앱을 쓰지 않을 때도 접근 유지, 캘린더 전체, 대신 메일 보내기, 메일 읽기·쓰기, 메일함 설정, OneDrive 파일. 허가는 나중에 각 서비스 계정 설정에서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 계정은 OAuth가 아니라 IMAP 비밀번호로 연결됩니다. 다시 연결하면 이 계정과 이 기기에 저장된 이 계정의 메일이 삭제되고, 앱 비밀번호를 다시 입력해야 합니다.」
「기기 로그아웃은 이 기기에서만 로그아웃되며 워크플로우·채팅은 유지됩니다. 계정 영구 삭제 시 워크플로우·채팅을 포함한 모든 데이터가 삭제됩니다.」
일부 서비스는 앱이 대신 접근 권한을 풀어 주지 못해, 그 서비스 계정 설정의 연결된 앱 목록에서 Owlu를 직접 제거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