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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이 아니라,
관계가 보입니다
메일이 쌓일수록 관계는 흐려집니다. Owlu는 주고받은 메일로 사람들의 지도를 그립니다 — 동그라미 하나가 상대 하나(사람이든 회사든 배달의민족 같은 서비스든), 많이 주고받을수록 커집니다. 아래 네 가지 질문에 이 화면이 어떻게 답하는지 보여드릴게요.
① 누구랑 제일 많이 주고받았지?
크기만 봐도 압니다
제일 자주 오간 사람이 제일 큰 동그라미입니다. 구석의 작은 동그라미는 요즘 뜸해진 사람이고요.
같은 지도, 네 가지 색
색만 바꿔도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왼쪽 위 단추 네 개가 지도를 다시 칠합니다. 지도는 그대로인데, 보이는 게 달라져요.
최근 다섯 달 동안 한빛 파트너스에서 오는 메일은 대부분 계약·일정 안내였고, 답장은 핵심 결정 시점에만 짧게 오갔습니다. 박지훈 매니저가 교신의 중심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신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상대마다 다른 색입니다. 기본 화면이에요 — 이름을 찾을 때 이걸로 봅니다.
② 이 회사, 요즘 어떻게 되고 있지?
미팅 전에
이 한 화면이면 됩니다
조직을 열면 몇 명과 몇 통을 주고받았는지, 마지막 연락이 언제였는지가 먼저 나오고, 그 아래 ‘관계 흐름’이 받은 것과 보낸 것의 비율로 관계의 방향을 읽어 줍니다. 달마다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도 한 줄씩.
최근 다섯 달 동안 한빛 파트너스에서 오는 메일은 대부분 계약·일정 안내였고, 답장은 핵심 결정 시점에만 짧게 오갔습니다. 박지훈 매니저가 교신의 중심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신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③ 이 사람들, 우리 거래처 맞지?
한 번 묶어 두면
그다음은 앱이 챙깁니다
처음엔 AI에게 묶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 왜 묶었는지 근거를 달고 물어봐요. AI가 빠뜨린 사람은 동그라미를 골라 ‘조직에 추가’로 내가 채우고, 새로운 사람이 메일을 보내오면 앱이 먼저 “이 조직에 추가할까요?”라고 물어봐요. 내가 고치면 다음부터는 그걸 기억합니다.
최근 다섯 달 동안 한빛 파트너스에서 오는 메일은 대부분 계약·일정 안내였고, 답장은 핵심 결정 시점에만 짧게 오갔습니다. 박지훈 매니저가 교신의 중심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신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④ 이 사람들이랑 오간 메일만 보고 싶은데
메일함 검색 대신,
사람을 찍습니다
동그라미를 하나든 몇 개든 찍으면, 오른쪽에 그 사람들과 오간 메일만 모입니다. 열어 보고, 그 자리에서 공유하거나 알림을 걸거나 라벨을 붙이거나 구독을 끊을 수 있어요.
최근 다섯 달 동안 한빛 파트너스에서 오는 메일은 대부분 계약·일정 안내였고, 답장은 핵심 결정 시점에만 짧게 오갔습니다. 박지훈 매니저가 교신의 중심이며, 후반부로 갈수록 수신 비중이 더 높아졌습니다.
받은편지함 대신,
사람들과의 관계를 펼쳐 보세요
설치하고 계정을 연결하면 인맥 화면이 바로 그려집니다.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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