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상세 · 메일
메일의 하루가 이렇게 바뀝니다
기능 목록 대신 하루 한 편을 보여드립니다. 장면 속 화면은 전부 실제 앱 그대로 움직여요.
오전9시
장면 1
출근하니 밤새 온 메일 23통.
뭐가 급한지는 열기 전에 압니다.
지메일 · 아웃룩 · 네이버가 한 목록으로 들어와 있고, 새 메일엔 도착하는 순간 요약이 붙어 있습니다.
오전10시
장면 2
두 달을 끌어온 스레드,
위에서부터 다시 읽지 않습니다.
스텔라디자인과 주고받은 12통이 한 문단으로 접혀 있고, 아래엔 날짜별 이력이 붙어 있습니다.
오전11시
장면 3
답장은 원문을 보면서,
반복되는 건 불러서 씁니다.
저장해 둔 템플릿을 불러오고, 큰 첨부는 알아서 링크로 바뀌고, 보내기를 누르면 화면이 바로 돌아옵니다.
오후2시
장면 4
당장 못 하는 메일은,
시간을 정해 미룹니다.
“내일 2시에 다시 보여줘” — 그 시간이 되면 메일이 알아서 돌아옵니다. 그동안은 잊어도 됩니다.
오후5시
장면 5
지난달 그 얘기 어디 있더라 —
검색 한 번이면 전부 나옵니다.
메일 · 연락처 · 일정을 한 번에 찾는 검색, AI가 만들어 주는 분류함, 뉴스레터 해지, 명함이 되는 서명 — 오후의 정리는 이 화면 하나로 끝나요.
찾아보기
메일에서 되는 일, 전부
위 하루에 나온 기능엔 장면 번호가 붙어 있습니다. 나머지도 다 여기 있어요.
장면 1모든 계정이 한 목록 — 지메일 · 아웃룩 · 네이버가 하나의 목록으로.
장면 1도착하면 요약부터 — 열지 말지 요약만 보고 정합니다.
장면 1버튼이 준비돼 있음 — 답장 초안 · 알림 · 공유가 클릭 한 번.
장면 2긴 대화도 한 문단 — 수십 통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한 문단으로.
장면 3보면서 쓰기 — 원문과 요약을 옆에 둔 채 답장을 씁니다.
장면 3자주 쓰는 답 저장 — 반복되는 답장을 템플릿으로 저장해 두고 불러 씁니다.
장면 3큰 파일도 그냥 첨부 — 용량이 크면 알아서 드라이브 링크로 바꿔 보냅니다.
장면 3기다림 없는 발송 — 보내기를 누르면 화면이 바로 돌아옵니다.
장면 4나중에 다시 알림 — “내일 2시에 다시 보여줘” — 그때 알림이 옵니다.
장면 5검색 한 번에 전부 — 메일 · 연락처 · 일정 · 조직까지 한 번에 찾습니다.
장면 5알아서 분류 — 과거 메일을 보고 AI가 분류함을 만들어 제안합니다.
장면 5뉴스레터 정리 — 읽던 화면에서 버튼 한 번으로 구독 해지.
장면 5디지털 명함 — 이름 · 직함 · 로고가 들어간 명함형 서명.
쓰던 라벨 그대로 — Gmail 라벨과 별표가 그대로, 키 하나(V)로 붙입니다.
쓰다 만 메일 보호 — 초안은 몇 초 안에 자동 저장, 앱이 꺼져도 살아 있음.
보내는 주소 선택 — 어느 계정으로 나갈지 쓰는 화면에서 바로 고릅니다.